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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중고거래 썰

by 안녕폴제이 2024. 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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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중고거래 썰좀 짧게만 풀어볼께)

 

 

 

오늘 하루도 너무나 고생많았어,

난 너무 힘들었는데 ㅠㅠ 여러분은?

혹 아주 편한 하루를 보낸 분도 있나??

부럽다 ㅋㅋㅋㅋㅋㅋ

 

정말 공부할때가 편할때라고 하는 어른들 말씀이

너무나 공감되는 요즘이야 ㅠㅠ

 

공부할때가 편했지...

돈벌라하니 너무나 힘들군...

 

근데 결혼까지해서

아이까지 키운다면, 얼마나 힘들까??

이래서 요즘 다들 결혼도 안하고 애도 안낳는건가.. 싶어 ㅠㅠ

 

돈도 돈이고 몸도 몸이고...

 

아니 그래서 그런가 최근 요상한 남성분과 소통을 좀 했었다?!

(여성분들도 계실수도 있으실테지만 암튼 나포함 요상해 ㅋㅋㅋ)

 


 

 

 

저번 글에서 첫 글 작성후 정지 먹었다고 했었잖아?

그 얘기가 뭐냐면,

 

내가 중고거래에서 직접 옷을 입고 사진올리고 파는데,

몇몇 남성들이 그 옷을 원하는게 아니라!

ㅇㄷㅍㅌ를 원하는거야!!!!

그래서 처음에는 너무나 놀랬었고

계속 요청 채팅이 들어와서

몇분 남성에게 팔았었다?!

근데 더더 원하고 막 원하드라

 

물론 만난적도 통화를 한적도 없지!

오로지 톡만 했었어!

 

누군가 내가 ㅇㄷㅍㅌ를 받고 음..

별짓을 한다는걸 상상하니

이런적이 처음이라

은근 기분이 그러더라..

 

그러다 문뜩 "어?? 내가 지금 뭐하는거지??" 라는 생각이 들었고

바로 정신차리고 마지막 택배를 보내고

남성들 모두 차단했었지 ㅋㅋㅋㅋㅋㅋ

 

하, 난 그냥 평범한 여자인데도 이러는데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애들은

진짜 쉽게 더한것도 하고 돈도 벌겠구나 싶드라..

 

암튼 별일, 별사람 다 있다

 

또 정지 당할까바 아주 간단하게만 썰 풀었어

정지 무섭다 ㅠㅠ


 

애들아 내일도 힘내고!

힘내자!!! ㅎㅎㅎ

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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